뉴스특보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협약 체결시 즉각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을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일자리를 늘리는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광주시와 회사 간 협약이 체결되면 즉각 총파업하기로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항의방문하고 반대 의견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하부영 노조 지부장은 현대차 노사 당사자 의견이...
2018년 11월 10일 -

울산시 "신불산 케이블카 재추진 아직 결정 못 해"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과 관련해 아직 사업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가 기존 케이블카 노선에 대해 내린 불가 사유를 검토해 노선 변경을 비롯해 사업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며 현재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
2018년 11월 10일 -

포근한 주말.. 내일 초미세먼지 '나쁨'
◀ANC▶ 주말인 오늘(11\/10) 울산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 수준에 그쳤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명소와 공원에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족들이 모두 정겨운 옛 교복을 차려입고 카메라에 소중한 추억을 담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포경전진기지였던 ...
2018년 11월 10일 -

울산 구급대원 폭행 5년간 18건.. 2건만 징역형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소방서 구급대원 폭행피해 건수가 모두 18건이지만 이 중 2건만 징역형 실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대원 폭행사건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8건, 올해 2건이 발생했으며 폭행 피의자 18명 중 2명이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
2018년 11월 10일 -

자막방송용주요뉴스
오늘(11\/10) 울산은 포근한 날씨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 수준에 그치면서 관광명소에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겨울철 울산을 찾은 떼까마귀들의 군무가 장관입니다. 다음 달부터는 시티투어와 연계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
2018년 11월 10일 -

울산지역 고교 시험오류 재시험 367건
김종섭 울산시의원에 따르면 최근 2년 동안 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 시험오류 등으로 인한 재시험이 36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시험문제 오류로 인한 행정처분 건수는 33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섭 시의원은 특히 사립학교에서 시험문제 오류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10일 -

울산, 수원과 3 대 3 무승부로 ACL행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11\/10)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 대 3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시즌 16승 12무 8패 승점 60점을 기록한 울산은 3위로 남은 경기 결과 상관 없이 내년 AFC 챔피언스리스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2018년 11월 10일 -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10살 어린이 숨져
오늘(11\/9) 오후 3시쯤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10살 A군이 SUV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09일 -

담당자 착오로 '부정수급자' 몰린 청년들
◀ANC▶ 중소기업에 입사한 청년들이 지자체가 주는 지원금을 받았다가 부정 수급자로 몰리게 됐습니다. 담당 직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는데 책임지겠다는 답변은 없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 카드는 '일+행복카드'입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지원한 복지활동 지원금 100만 ...
유희정 2018년 11월 09일 -

현대차-광주시 합의 실패..다음주 협상 계속
현대자동차와 광주시는 오늘(11\/9) 광주형 일자리 공장 설립에 합의하지 못하고 다음주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임금 인상과 고용 형태 문제가 명확하게 해결되지 못하면 현대차의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내일(11\/10)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확대...
홍상순 2018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