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예산안 조정소위 구성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또 배제됐습니다.
지난 2007년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된 이래 울산 출신은
11년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15명으로 꾸려지는 예산조정소위는,
여야 지도부가 대개 권역별 출신 한명씩
안배하다 보니 울산은 의석수가 많은
부산이나, 경남 출신 의원에 밀리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