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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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에 또 경찰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직장 동료를 폭행한 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업무방해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기간 중에 또 다시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고...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UNIST, 물 분해 촉매 개발
유니스트가 기존 촉매인 백금보다 훨씬 싸고 성능은 향상된 물 분해 촉매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백종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저가 귀금속인 루테늄 염과 초산기가 붙은 그래핀을 물 속에 넣고 혼합해 이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루테늄 연은 백금 가격의 4%으로 싸면서 30% 낮은 과전압으로도 물 분해 반응이 생긴...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 개최
울산시와 울산대 국어문화원이 오늘(11\/12)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국어문화원 실적과 협업 사례 소개, 국어책임관 사업 활성화 토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국어책임관은 각 지방자치단체 문화예술과장 또는 홍보 담당 부서장이 맡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울산지검, 선거법 위반 혐의 송철호 시장 불기소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조사를 받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 채 사건이 종결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선거를 앞두고 열린 결의대회에서 김기현 시장을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송철호 시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또 진보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불...
2018년 11월 13일 -

<경남> 새 야구장 명칭 논란 ..마산 반발
◀ANC▶ 내년부터 NC다이노스의 홈 구장으로 사용될 새 야구장 명칭 선정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논란이 일자 명칭 선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경남 박민상 기자! ◀END▶ ◀VCR▶ '마산' 이 빠진 새 야구장 명칭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마산지역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2018년 11월 13일 -

오늘 가끔 비, 낮 최고 16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 오늘(11\/13)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1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감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
최익선 2018년 11월 13일 -

(경제브리핑)동광석 확보..3조원대 제품 생산
◀ANC▶ LS니꼬동제련이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호주 BHP로부터 동광석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선박의 사이버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LS니꼬동제련은 오늘(11\/12) 울산 롯데호텔에서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호주의 BHP와 동광석 장기구...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날씨
1) 오늘도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낮까지는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1도로 기온 자체는 낮진 않지만 비의 영향으로 서늘함이 감돌겠고요. 낮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2) 레이더 영상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부산> 여성, 전임교수 하늘의 별 따기
◀ANC▶ 부산에서 여성이 전임 교수가 되는 일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관련 통계를 분석해보니, 부산지역 대학교의 '유리 천장'은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직장을 다니지 않고 학업에 전념했을 때 박사 학위를 따는 나이는 평균 35.9 세! 이 중 일부가 4-5년쯤 뒤 신임 교수로 임용되...
임선응 2018년 11월 13일 -

공사 수주 대가로 수억 원 받은 현장소장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공사 수주를 받게 해 주겠다며 하도급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5억 8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A씨에게 돈을 건넨 업체 대표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1년 동안 공사현장 소장으로 일하면서 ...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