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기존 촉매인 백금보다
훨씬 싸고 성능은 향상된
물 분해 촉매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백종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저가 귀금속인 루테늄 염과
초산기가 붙은 그래핀을 물 속에 넣고 혼합해
이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루테늄 연은 백금 가격의 4%으로 싸면서
30% 낮은 과전압으로도
물 분해 반응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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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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