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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동광석 확보..3조원대 제품 생산

홍상순 기자 입력 2018-11-13 07:20:00 조회수 147

◀ANC▶
LS니꼬동제련이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호주 BHP로부터
동광석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선박의 사이버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LS니꼬동제련은 오늘(11\/12) 울산 롯데호텔에서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호주의 BHP와 동광석
장기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LS니꼬동제련은
BHP가 운영하는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의
동정광을 매년 33만톤씩, 5년간 165만 톤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BHP가 공급하는 원료로
전기동 50만톤을 비롯해 금과 은, 백금, 팔라듐 등 귀금속과 희소금속 등 3조원대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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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초대형 선박에 대한
사이버 보안 기술을
세계 최초로 인정받았습니다.

미국 선급협회인 ABS가 인증한
초대형 원유운반선은
이달 말 유럽 선주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세계 최대 해운회사인 머스크는
지난해 랜섬웨어 공격으로 물류시스템이 마비돼 3천억 원의 손실을 입는 등
선박의 사이버 보안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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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엑셀러레이터 기관으로 등록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첫 번째 등록 기관이며
그동안 울산시 창업생태계 취약점으로 꼽혀온
투자 기능 보완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울산센터는 엑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초기 창업자 선발부터
시제품 제작 지원은 물론이고
초기 투자 기능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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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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