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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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본계약 앞두고 지역과 대화?..반발
◀ANC▶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산업은행이 본계약 체결을 목전에 두고 지역과 대화하겠다고 나서면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매각 문제가 정치 쟁점화 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ANC▶ 대우조선해양 매각 발표 후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이 한달여 만에 거제를 찾았습니다....
2019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지역 기업 고배당으로 주주친화
◀ANC▶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배당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
조창래 2019년 03월 07일 -

날씨
1) 오늘도 오전까지는 비가 오겠습니다.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고요. 정오를 무렵으로 그치겠습니다. 다만, 가지산 등 비교적 기온이 낮은 높은 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2도로 날 자체는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
조창래 2019년 03월 07일 -

울산 조합장 선거 투표소 19곳 확정
오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의 울산지역 투표소는 19곳, 선거인수는 3만1천441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조합장선거의 투표소는 선거가 실시되는 읍·면마다 1곳씩 설치되고, 구는 조합과 선관위가 협의한 장소에 설치됩니다. 울산시선관위는 투표안내문과 후보자 선거공보를 발송했다며 투표소에 가기 전 투...
서하경 2019년 03월 06일 -

큐브4)동구 희망근로 경쟁률 6.8대 1..1년새 2배 늘어
동구의 희망근로 지원사업 경쟁률이 6.8대 1로 1년새 2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이번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170명을 선발하는데 1천152명이 지원해 지난해 보다 경쟁률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 연령을 보면 60대가 521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달리던 승용차 불..500만원 피해
오늘(3\/6)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큐브2)김기현 전 시장에 '쪼개기 후원금' 무더기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에 불법 정치후원금을 제공한 혐의로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울산시장 선거 이전에 가족과 지인 등의 명의를 빌리는 방식으로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에 정치후원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지난 2012년 대기업 공장 설립과 관련한 민...
유희정 2019년 03월 06일 -

(수퍼)비 와도 미세먼지는 '나쁨'
◀ANC▶ 오늘 울산에 비가 왔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종일 높았습니다. 비가 오면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가 공기가 맑아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미세먼지 가득한 대기를 빗방울이 적십니다. 내리는 비가 미세먼지를 씻어낼 걸로 기대했지만 비가 ...
유희정 2019년 03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전담조직 구성
울산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두번째로 전담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 조직은 4명의 장학사로 구성됐으며 전문상담사와 변호사 등이 추후 배치될 예정입니다. 시 교육청은 기존 부서별로 나눠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 성폭력 사안에 즉각 대처하고 교직원 성범죄...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경부고속도로 승용차-트레일러 추돌..운전자 사망
오늘(3\/6) 오후 4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32km 지점에서 승용차가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앞서 달리던 트레일러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