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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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공청회
울산시는 오는 26일 시청에서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공모 신청할 수 있도록 지침이 바뀜에 따라, 울산의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현재 ...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김종훈 의원,현중 사내하청 제보받는 '대나무숲' 운영
김종훈 의원이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제보를 듣는 '대나무숲'을 운영합니다. 대나무숲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온라인으로 받은 익명의 제보를 이곳에서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김 의원은 제보사례를 모아 여론화해서 하청노동자들의 삶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하청노동자들의 기본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마련...
서하경 2019년 03월 06일 -

남구 '장애인 주차구역 원스톱 시스템' 운영
남구청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관리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이 신고되면 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차적조회와 과태료 부과, 고지서 출력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업무처리 시간이 3분의 1 가량 줄어...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큐브1)에듀파인 의무 대상 유치원 11곳 중 10곳 참여
교육부가 이달부터 원아 수 200명 이상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국가회계관리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의무화한 가운데 울산지역 참여율은 90.9%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에듀파인 의무대상 사립유치원 11곳 가운데 10곳이 참여했고 나머지 1곳은 원아 수의 현저한 감소 등의 이유로 에듀파인 도입을 거부하...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 지원사업 '성과'
울산시는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기업체 매출과 수출 증대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국·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 177곳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직접매출 1천526억 원과 수출 443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진기계와 엠엔...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태화강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방류
태화강 연어 치어 방류 행사가 내일(3\/7)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연어는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낳은 알에서 부화한 치어 10만 마리와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공급한 치어 20만 마리 등 모두 30만 마리 입니다. 태화강생태관은 시민들이 직접 태화강에 방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환경 교육을 ...
최지호 2019년 03월 06일 -

(경제)울산지역 기업체 고배당으로 주주친화 정책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는데, 주가 대비 배당률이 5.06%에 달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시가배당률 4.1%인 주 당 1천700원, 롯데케미칼은 시가의 3.7%인 주 당 1만500원을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유화는 ...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경제)정제마진 손익분기점 근접..정유업계 화색
최근 정유사들의 실적과 직결되는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습니다. 정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은 배럴당 평균 3.5달러 수준으로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인 4달러대의 정제마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업계는 미국의 정기보수 시즌에 따...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믿어요 울산> 사회적 가치 나누는 기업
◀ANC▶ 울산MBC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믿어요 울산'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르신들에게 전문 일자리를 제공하고, 울산에 특화된 관광 아이템을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사회적기...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미세먼지 조례..이러지도 저러지도
◀ANC▶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했는데 고민이 깊어 보입니다. 차량 운행 제한을 담고 있어 시의회 통과도 어렵고 시민 반발도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울산에서 시행된 지난 달 22일. 공공기관 임직원 ...
서하경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