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는데, 주가 대비 배당률이
5.06%에 달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시가배당률 4.1%인
주 당 1천700원, 롯데케미칼은 시가의 3.7%인
주 당 1만500원을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유화는 시가배당률 2.62%로
주 당 4천 원, 고려아연은 2.47%의 배당률로
주 당 1만1천 원을 배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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