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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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 지지 전단 교회에 배포한 70대 벌금
울산지법 제12형사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교육감 후보의 지지를 요청하는 전단지를 교회에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74살 A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 지지단체의 간부로 일한 A씨는 지난해 6월 후보를 추천하는 전단지 800부를 교회 40곳에 배부한 혐의로 기소...
이용주 2019년 03월 02일 -

성큼 다가온 봄..화훼매장 북적
◀ANC▶ 요며칠 한 낮 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가며 우리 곁에 봄이 왔음을 완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봄꽃들도 하나 둘 고개를 내밀고 있는데요, 화훼매장에는 봄을 더 가까이 더 느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얼어붙었던 흙을 뚫고 노란 복수초가 고...
이용주 2019년 03월 02일 -

한국당 황교안 대표 선출 친박 의원 기대감 높아
자유한국당 당 대표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선출되면서 내년 울산지역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표 친박계인 정갑윤, 박맹우 의원과 신중론을 펼쳤던 이채익 의원 모두 황 대표를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차기 총선 공천관리위원회의 당연직 부위원장을 맡는 사무총장에 원조 ...
서하경 2019년 03월 02일 -

100년 만에 다시 외친 "대한독립만세"
◀ANC▶ 3·1절 10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목소리가 100년 만에 울산 전역에 다시 울려 퍼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0주년을 맞은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울산 시민들이 모인 자리. 조선이 독립국가임을 전 세계에 당당히 외쳤던...
이돈욱 2019년 03월 01일 -

울산현대 개막전 승리.. 모비스 선두 질주
세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3\/1)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반에 주니오, 후반 김인성이 차례로 골을 기록한 울산은 수원에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더 이상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도 ...
이돈욱 2019년 03월 01일 -

유치원 개학 연기 대비 돌봄 체제 구축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 결정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긴급 돌봄 체제를 갖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아직 개학 연기를 결정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공립유치원과 육아지원센터를 활용해 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개학 연기 유치원이 발생하면 교...
이돈욱 2019년 03월 01일 -

울산시, 초·중 입학생 예방접종 필수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은 디프테리아와 소아마비, 홍역과 일본뇌염 등 4종의 백신 예방접종을 입학 전까지 마쳐야 합니다. 또 중학교 입학 예정생도 파상풍 등 2종을 의무적으로 접종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6종 모두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이어서 무료이며,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등을 통해 예방접종 내용을 확인할 ...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 -

울산시,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울산시가 올해도 빗물 이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붕 면적 200제곱미터 미만 건축물로, 1천만 원 안에서 공사비의 90%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억9천만 원을 들여 64곳에 지원 사업을 펼쳤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 -

울산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5%..전국 상위권
울산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세종시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18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세종이 설치율 88.9%로 가장 높았고 서울 87.9%, 울산 85.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실태조사는 5년마다 진행되며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공원 등에서 장애인 주...
이용주 2019년 03월 01일 -

울산시, 전담 여행사 확대 공동 세일즈
울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 전담 여행사를 현재 6곳에서 최대 12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 전담 여행사는 체험과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울산시와 함께 해외홍보관 운영 등 공동 세일즈 활동을 벌입니다. 시는 이들 전담 여행사에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과 지역축제 참여시 1인당 5천원, 울산관...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