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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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뉴스(프로축구 현대)-3\/3
2019 프로축구 K리그가 시작됐습니다. 울산현대는 올해 창단 이후 (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2 1>1 2>3 3>5 ------------------ 울산현대가 올 시즌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는? 2 1>노르웨이 믹스 2>네덜란드 볼트이스 3>브라질 주니오 ---------------------- 문수경기장 잔디 보수 공사 때문에 올 하반기에 울산현대가...
최익선 2019년 03월 04일 -

(경제브리핑) 생산·판매·건설수주 동반 상승
◀ANC▶ 1월 울산지역 생산과 판매, 건설수주 모두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와 중소기업 관련 경제 지수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선박 등에서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 1월 보다 10.8% 증가했고 ...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대구>이제는 2세대 스마트팜
◀ANC▶ 정보 통신 기술을 접목한 농업, 이른바 '스마트팜'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수준인 1세대를 넘어 생육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해 적용하는 '2세대 스마트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28살 박시홍 씨...
2019년 03월 04일 -

남구 무거동 음식점서 불..470만원 피해
오늘(3\/3) 오전 11시 15분쯤 남구 무거동의 지상 5층 건물의 2층 식당에서 불이 나 식자재 창고와 식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이 발견된 점과 개점을 앞두고 직원이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던 점 등을 토대로 정...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울산 10년간 산불로 413㏊ 소실..2013년 최대
최근 10년 동안 울산에서는 210건의 산불이 발생해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이르는 413㏊가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불이 가장 잦았던 해는 58건을 기록한 2009년이며 역대 최대 피해를 남긴 해는 울주군 언양과 상북에서 산불이 났던 2013년입니다.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 실화가 101건으로 가장 많...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조선업 체당금 신청 감소..회복 기미
조선업이 전반적인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울산지역 조선업의 임금채권 체당금 신청인원과 지급금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에 따르면 조선업종 체당금 신청인원이 지난 2017년 1만2천550 명에서 지난해에는 6천471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고, 울산도 지난 2017년 1천942명에서 지난해 1천348...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울산시, 대왕암 공원조성 관광트렌드 반영키로
대왕암공원을 조성을 위해 필요한 보상비 확보를 위해 지방채 발행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영희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올해 250억원의 보상비를 확보했지만 잔여부지를 보상하기는 부족해 지방채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왕암공원의 전체 면적은 94만2천㎡로 16만㎡의 사유지와 34만㎡의 국유지 ...
서하경 2019년 03월 03일 -

CCTV 관제센터 범죄예방 톡톡
◀ANC▶ 연휴 기간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 불안한 경우 많으시죠. 울산지역은 구·군 모두 CCTV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범죄 예방과 대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 시간, 울주군 온산읍의 원룸 주택가. 흰 점퍼를 입은 남성이 스마트폰 불빛을 이용해 주차된 차 안을...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정의당,비정규직 노동상담 '비상구' 개설
정의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운영해 온 비정규 노동상담창구인 '비상구'를 울산에서도 운영합니다. '비상구'는 부당노동행위를 당했지만 대응방법을 모르는 청년 아르바이트생과 같은 법률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지역의 열악한 비정규 노동자에게 보다 신속한 민원 대응이 가능해질...
서하경 2019년 03월 03일 -

울산왜성·언양읍성 증강현실 앱 개발
울산 지자체들이 지역의 옛 성곽을 증강현실로 재현하는 관광 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중구는 정유재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쌓은 울산왜성을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AR로 복원한 모습을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울주군도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과 서생포왜성을 알리고자 증강...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