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자체들이 지역의 옛 성곽을 증강현실로
재현하는 관광 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중구는 정유재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쌓은
울산왜성을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AR로 복원한 모습을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울주군도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과 서생포왜성을 알리고자
증강현실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