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동안 울산에서는 210건의 산불이
발생해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이르는
413㏊가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불이 가장 잦았던 해는
58건을 기록한 2009년이며
역대 최대 피해를 남긴 해는 울주군 언양과
상북에서 산불이 났던 2013년입니다.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 실화가
101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 근처에서 일어나는 소각 행위가
4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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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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