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3\/1)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반에 주니오, 후반 김인성이 차례로 골을
기록한 울산은 수원에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더 이상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도 오늘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고양오리온을 81 대 69로 꺾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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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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