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 전담 여행사를 현재 6곳에서
최대 12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 전담 여행사는
체험과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울산시와 함께 해외홍보관 운영 등
공동 세일즈 활동을 벌입니다.
시는 이들 전담 여행사에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과
지역축제 참여시 1인당 5천원,
울산관광상품 홍보시 천만 원의 판촉비 등을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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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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