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세종시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18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세종이 설치율 88.9%로 가장 높았고
서울 87.9%, 울산 85.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실태조사는 5년마다 진행되며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공원 등에서
장애인 주차구역과 승강기, 화장실 등
23종의 편의시설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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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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