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기업체 매출과
수출 증대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국·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 177곳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직접매출 1천526억 원과 수출 443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진기계와 엠엔아이이 등이
싱가로포와 독일 등지에서 30건의 벤더등록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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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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