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이달부터 원아 수 200명 이상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국가회계관리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의무화한 가운데 울산지역 참여율은 90.9%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에듀파인 의무대상 사립유치원 11곳 가운데 10곳이 참여했고
나머지 1곳은 원아 수의 현저한 감소 등의
이유로 에듀파인 도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시스템 사용을
희망하는 유치원 7곳이 추가로 참여했다고
교육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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