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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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 요람 울산학사 언제쯤?
◀ANC▶ 자녀들을 수도권 대학에 보낸 학부모들은 새학기를 앞두고 비싼 주거비용이 부담입니다. 수도권에 울산 학생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건데, 울산은 수십년째 논의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는 다 있는 학사, 언제쯤 가능할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서울 은평...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오늘 오후 산발적 비, 낮 최고 16도..내일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3\/12)은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 한때 산발적으로 빗장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꽃샘 추위가 예상됩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
최익선 2019년 03월 12일 -

날씨
1) 오늘도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8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면서 초봄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내일과 모레 아침기온이 0도선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돌아오는 금요일에는 울산을 포함한 전국에 비 예보가 나와있습니다. 2) ...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경제브리핑)석유공사 구조조정..해외자산 매각
◀ANC▶ 부채비율 2천287%의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우량자산 매각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경기가 하강국면에 있고 향후 경기전망에 대해서도 안갯속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해외자원개발로 부채비율이 2천200%가 넘어선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우량자산의 지...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안전분야 신기술 공모전 개최.. 중소기업 지원
안전보건공단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분야는 산업과 재난, 소방안전 관련 제품과 서비스 관련 신기술이며, 창업 7년차 이하의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신기술 개발 인증 3년차 미만인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10...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원전에서 멀어지면 전기료 폭탄?
◀ANC▶ 발전소 주변 5km 안에 살면 전기요금을 할인받는 사실 아십니까. 그런데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5개 지자체가 감면 대상을 원전 주변 20km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경북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전기요...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물류시행계획 수립.. 9천 440억 투자
울산시가 2019년도 물류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에 9천440여 억 원을 투자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산항을 에너지 중심의 국제 허브항만으로 키우고 육상 물류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신항 북항의 물류시설과 항만배후단지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항만 개발로 인해 늘어날 수출...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 -

울산시, 20개 팀 사회적기업 창업 활동 지원
울산시는 올해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20개 팀에 대한 창업 지원활동을 실시합니다. 사회적기업은 물품이나 서비스 판매를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으로 울산시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예비 창업가들에게 창업 비용과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과 기업 운영 과정에 도움을 줄 전문가를 연계할 계획입...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 -

지역 근현대사 탐방 '마을 기행' 운영
울산박물관과 울산노동역사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근현대사와 항일운동 역사를 배우는 '마을 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마을 기행은 울산의 특정 마을을 선정해 현장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주요 인물에 대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언양과 병영 지역 등 독립운동의 현장을 집중 방문합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 -

큐브2)자유한국당, 울산시에 미세먼지 대책 촉구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미세먼지 위협으로부터 울산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울산시가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당 시당은 울산에서 지난 한해동안 3차례에 불과했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올해 들어 벌써 5차례나 발생했지만 울산시장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의 미세먼지...
조창래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