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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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의회 조례 공청회 논란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는 오늘(3\/1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의회가 청소년 의회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는데도 13개 학교에만 협조문을 보냈고, 개최 14일전까지 관보 등을 통해 공공해야 하는 행정 절차법을 어긴 채 ...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 -

아침 최저기온 0.5도..내일까지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3\/13)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최저 기온이 0.5도를 기록했고 북구 매곡동 일대는 영하 3.9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맑은 후 흐려지겠으며 아침최저 1도 낮최고 12도로 이번 꽃샘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금요일은 비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
2019년 03월 13일 -

울산선관위, 조합장 선거 위반행위 10건 적발
울산시선관위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10건의 위반사항 적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6건을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고 4건을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고발된 사안은 조합장 후보가 유권자인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규정을 위반해 자신을 홍보한 ...
조창래 2019년 03월 13일 -

큐브1)2월 취업자 6천 명↑..단순 노무 종사자 급증
최근 감소세를 이어가던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지난 달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6만 명으로 한달 새 6천 명 증가하며 상승 반전했습니다. 이는 울산시의 노인일자리 등으로 인해 임시 근로자가 3천명 증가하고 자영업자가 소폭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
조창래 2019년 03월 13일 -

박태완 중구청장 '신세계백화점 입점 촉구' 서한
박태완 중구청장이 지연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 울산혁신도시 입점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신세계 측에 보냈습니다. 박 구청장은 서한문에서 10개 이전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를 마쳤지만 백화점 입점이 지연돼 혁신도시 상권이 침체되고 있다며 더이상 모르쇠로 일관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현재 ...
조창래 2019년 03월 13일 -

노옥희 교육감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매달 진행되는 시민들과의 소통 행사를 현장에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그 동안 교육청에서 진행해 왔던 '열린 교육감실' 행사를 앞으로는 대화를 원하는 시민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북구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증축 ...
유희정 2019년 03월 13일 -

조합장 선거 19곳 투표소에서 치러져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가 오늘 울산에서도 치러졌습니다. 17개 농협과 수협·산림조합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이번 조합장선거는 울산지역 19개 투표소에서 오후 5시까지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 조합장 선거에는 모두 53명이 등록해 평균 2.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 -

(R)대우조선 매각, 독과점 조사 넘을수 있나?\/SS
◀ANC▶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 매각 본계약을 체결했지만, 계약이 완전히 마무리되려면 산 넘어 산입니다. 노조의 반발보다 더 큰 장벽이 해외 기업결합심사인데요 경쟁사들의 이해 관계가 첨예하게 얽혀 있어 독과점 심사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부정석 기자. ◀END▶ ◀VCR▶ 이탈리아 크루즈 ...
2019년 03월 13일 -

울산 현대, ACL 2차전 필승 다짐
7년 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오늘(3\/12) 동구 현대호텔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상하이와 접전이 예상된다며 측면과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내일(3\/13)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최지호 2019년 03월 13일 -

온양-발리 도로, 원전 주민 대피시 필요
신고리원전 주민의 대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로 개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휘웅 시의원은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주민의 원전대피로가 될 수 있는 온양 나들목과 발리를 잇는 도로 추진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길이 7.5km의 온양읍 도로는 1천60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로 인해 15년째 사업이 ...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