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완 중구청장이 지연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 울산혁신도시 입점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신세계 측에 보냈습니다.
박 구청장은 서한문에서 10개 이전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를 마쳤지만 백화점 입점이 지연돼
혁신도시 상권이 침체되고 있다며
더이상 모르쇠로 일관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현재 추진 중인
컨설팅 결과를 근거로 연내에 사업 추진 여부를
확정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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