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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의회 조례 공청회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3-13 18:40:00 조회수 89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는
오늘(3\/1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의회가
청소년 의회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는데도
13개 학교에만 협조문을 보냈고,

개최 14일전까지 관보 등을 통해 공공해야 하는 행정 절차법을 어긴 채 오는 15일
공청회를 개최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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