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주민의 대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로 개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휘웅 시의원은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주민의
원전대피로가 될 수 있는
온양 나들목과 발리를 잇는 도로 추진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길이 7.5km의 온양읍 도로는
1천60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로 인해
15년째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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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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