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오늘(3\/12) 동구 현대호텔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상하이와 접전이 예상된다며
측면과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내일(3\/13)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중국 상하이 상강과 ACL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며, 지난해 조별리그에서는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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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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