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오후 4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32km 지점에서
승용차가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앞서 달리던 트레일러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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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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