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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지역 기업 고배당으로 주주친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3-07 07:20:00 조회수 24

◀ANC▶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배당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는데, 주가 대비 배당률이
5.06%에 달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시가배당률 4.1%인
주 당 1천700원, 롯데케미칼은 시가의 3.7%인
주 당 1만500원을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유화는 시가배당률 2.62%로
주 당 4천 원, 고려아연은 2.47%의 배당률로
주 당 1만1천 원을 배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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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유사들의 실적과 직결되는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습니다.

정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은 배럴당 평균 3.5달러
수준으로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인 4달러대의 정제마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업계는 미국의 정기보수 시즌에 따른
설비 가동률 하락과 계절적 요인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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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조성되는 남구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에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상인을 이달 말까지
모집합니다.

이 청년몰은 시장 2,3층에 조성되며
푸드와 뷰티, 공예 등 먹거리와 즐길거리
위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모집규모는 입점예정 점포의 2배수인 24명이며
창업교육과 체험을 거친 뒤 최종 입점 상인
12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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