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희망근로 지원사업 경쟁률이
6.8대 1로 1년새 2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이번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170명을 선발하는데 1천152명이 지원해
지난해 보다 경쟁률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 연령을 보면 60대가 521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70대가 각각 224명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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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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