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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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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