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두번째로 전담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 조직은 4명의 장학사로 구성됐으며
전문상담사와 변호사 등이 추후 배치될
예정입니다.
시 교육청은 기존 부서별로 나눠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 성폭력 사안에 즉각 대처하고
교직원 성범죄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준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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