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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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조경보·강풍주의보·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 오늘(4\/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돼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오늘과 내일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
최익선 2019년 04월 05일 -

울산건설기계 노조, 오는 12~13일 파업
2천여 명의 조합원을 둔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파업과 상경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레미콘 운송비를 5만 원으로 5천 원 인상하고 15t 덤프트럭 운송비를 8시간 기준 45만 원 지급할 것 등을 지역 건설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합의기 불발되면 오는 6월부터 건설기계차를 동원...
이용주 2019년 04월 05일 -

이상헌 의원,울산외곽순환도로 전액 국비 지원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오늘(4\/4) 기획재정부에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전액 국비로 건설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의원은 기획재정부 제2 차관과의 면담에서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전액 국비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 구간을 고속도로 건설로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
서하경 2019년 04월 04일 -

출소 한 달여 만에 또 마약 투약…40대 징역 1년 6개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한 뒤 출소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출소하고 한달 뒤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올해 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3) 오후 1시쯤 여장을 한 채 중구의 한 장애인복지관 1층 여자화장실과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몰카를 찍기 위해 침입한 것으로 확인되면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공포체험 영상 찍다 '백골 시신' 발견
◀ANC▶ 울산 울주군의 한 버려진 숙박업소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신고자는 흉가를 돌며 공포체험 영상을 찍던 유투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등억온천단지 있는 한 숙박업소입니다. 수 년째 방치된 이 건물에는 건물 출입문마다 자물쇠가 굳게 잠겨 있는데 화단 ...
최지호 2019년 04월 04일 -

길 하나 사이에 배달료..동 바꿔주세요
◀ANC▶ 북구 중산동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바로 옆 매곡동으로 편입해달라며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생활권이 매곡동과 더 가까운데도 동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달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할 때 돈을 더 내야 하기 때문이라는데요.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 ◀END▶ ◀VCR▶ 지난 2016년 4월 1천여 ...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내년 4월까지 연장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4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을 때 지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0.3%로 감소해 전국 평균 증가율 0.25%보다 훨씬 낮았...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큐브2)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 추진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리기 위해 오는 12월 우선등재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내년 1월 심의에서 우선등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경찰,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 퀵서비스 직원 표창
지난 2일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시간 반 동안 피의자를 추격한 퀵서비스 업체 직원 김도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위험을 무릎쓰고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큰 기여한 공을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