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리기 위해 오는 12월
우선등재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내년 1월 심의에서
우선등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등재
전 단계인 잠정목록에 등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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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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