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시간 반 동안 피의자를 추격한
퀵서비스 업체 직원 김도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위험을 무릎쓰고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큰 기여한 공을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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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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