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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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비상계획구역 벗어난 관외 구호소 지정 건의
울산시가 방사능재난에 대비해 울산 인근 다른 시도에도 구호소를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부에 관련법 개정을 건의했습니다. 건의 내용은 방사능재난 발생 인근 지자체는 구호소 설치에 필요한 공간과 인력, 물자 등을 지원하고, 비용은 재난발생 원인자가 부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방사...
조창래 2019년 04월 06일 -

울산의 옛 이름 '우시산'을 아시나요?
◀ANC▶ 울산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것으로 알려진 신라 초기 우시산국을 알리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뗏목과 트랙터 수레 타기 등 이색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우시산국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헌다례. 익숙한 모습의 제례지만 조금 독특한 이들의 옷차림은 신라 초기의 의복...
이돈욱 2019년 04월 06일 -

울산시립미술관 시공사 선정 추진..7월 착공
울산시가 울산시립미술관 시공사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일 시립미술관 건립공사 입찰공고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오는 6월 시공사를 선정해 7월에는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민선 7기 출범 이후 다시 여론 수렴 ...
유영재 2019년 04월 06일 -

무면허 사고·음주운전 50대 징역 6개월 선고
울산지법은 무면허와 음주 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무면허로 자신의 승용차를 후진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고, 올해 2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적...
조창래 2019년 04월 06일 -

찜질방 야외 휴게실에 담뱃불 추정 화재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한 찜질방 야외 휴게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나무 6그루가 불에 탔지만,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휴게실의 담뱃불이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4월 06일 -

외곽순환고속도로 전액 국비 지원 요구
울산지역국회의원협의회는 어제(4\/5)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울산외곽순환도로사업 전액 국비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지역 5명의 국회의원들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예타면제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이 될 것처럼 홍보했지만 예산을 쥐고 있는 기재부에서 반대하고 있어 시민들은 혼란스럽다고 질타...
서하경 2019년 04월 06일 -

대한유화, 환경 설비 개선으로 불꽃 예상
대한유화 온산공장은 내일부터(4\/6) 한달 동안 공장 가동을 멈추고 대정비에 들어가는 가운데 기존에 남은 원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꽃 발생이 예상된다며 울산 시민에게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시민 불안을 없애기 위해 430억 원을 들여 불꽃과 소음이 적게 발생하는 설비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9년 04월 05일 -

강원도 산불 현장에 소방관 110명 급파
강원 고성, 속초 산불 현장에 울산에서는 소방관 110명과 특수차량 26대, 헬기 1대가 급파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4\/4) 밤 11시 1차 출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강원도로 출발해 일출 전에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대응 3단계에 발령에 따라 펌프차 13대, 물탱크 6대, 고성능화학차 2...
최지호 2019년 04월 05일 -

울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
울산시는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정 신청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기업과 연구소의 세제 감면, 기술사업화 사업비 국비 지원, 특구 개발사업 각종 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울산시는 주력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스마트 융·복합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
유영재 2019년 04월 05일 -

병영만세운동 재현…태극기 물결 '대한독립만세'
100년 전 중구 병영 지역에서 울려 퍼진 3·1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 3·1운동 신호였던 축구공을 차올리자 13개 동 주민과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병영오거리까지 800m를 행진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로 20회를 맞은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3·1...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