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온산공장은 내일부터(4\/6) 한달 동안 공장 가동을 멈추고 대정비에 들어가는 가운데
기존에 남은 원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꽃 발생이 예상된다며
울산 시민에게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시민 불안을 없애기 위해
430억 원을 들여 불꽃과 소음이 적게 발생하는 설비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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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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