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중구 병영 지역에서 울려 퍼진
3·1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 3·1운동
신호였던 축구공을 차올리자 13개 동 주민과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병영오거리까지 800m를 행진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로 20회를 맞은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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