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속초 산불 현장에 울산에서는
소방관 110명과 특수차량 26대, 헬기 1대가
급파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4\/4) 밤 11시
1차 출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강원도로
출발해 일출 전에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대응 3단계에 발령에 따라
펌프차 13대, 물탱크 6대, 고성능화학차 2대 등
전체 소방장비의 3분의 1을 산불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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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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