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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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4강 플레이오프 KCC 상대 1차전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4\/3)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5-85로 이겼습니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후 약 2주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현대모비스는 라건아의 맹활약을 앞세워 KCC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는 라건...
최익선 2019년 04월 04일 -

주차타워 공사장서 리프트 추락..외국인 근로자 사망
어제(4\/3) 오전 11시 45분쯤 남구 뉴코아아울렛 주차타워 철거공사 현장에서 지하 4층에 있던 건설용 리프트가 지하 7층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리프트에 타고 있던 우즈베키스탄 국적 작업자 45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혼자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업체가 안전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울산기능경기대회 개최..3D 프린팅 종목 신설
2019년도 울산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늘부터(4\/3) 8일까지 엿새 동안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용접과 전기기기, 헤어디자인 등 33개 직종에서 22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직종별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는 국가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전국 최초로 3D 프린...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포항>고준위핵폐기물 로드맵 나와야‥경주 촉각
◀ANC▶ 당초 계획보다 석달째 늦어지고 있는 고준위 핵폐기물 공론화위원회가 이번달 중에 출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임시 저장고 건설 문제로 주민 반발이 컸던 경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공론화 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19년 04월 04일 -

날씨
1) 오늘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낮부터는 반짝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6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울산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바람이 무척이나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시설물 점검 미...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남녀고용평등 근로감독 실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관련 사업주의 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는 집중감독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항목은 모집과 채용, 배치에서 일어나는 남녀 차별, 출산과 육아 휴직, 직장 내 성희롱 등입니다. 울산지청은 다음달 6일까지 안내기간을 거친 뒤 다음달 7일부터 한달 동안 집중감독을 실시할 ...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대구>대형마트, 힘겨운 4월 보내기
◀ANC▶ 유통업계는 4월이 매출이 가장 적은 보릿고개입니다. 게다가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매출 부진이 더 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은 여러가지 아이디어 상품을 내보이며 눈물겨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오전부터 유독 식품 판매대에만 손님들이 ...
2019년 04월 04일 -

"모텔 짓는데 돈 빌려달라" 6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근저당권이 설정된 과수원에 모텔을 짓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4월 경남 고성에 있는 땅에 모텔을 신축할 예정인데 돈을 빌려주면 해당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주고 년 30%의 이자를...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병원노동자 72%가 공짜 연장근로"
◀ANC▶ 울산지역 대형 병원 노동자 10중 7명은 연장근무를 하고도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들 병원 중 상당수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도 같은 문제를 지적받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대형 병원의 간호사들은 한 조에 8시간씩 3교대로 근무합니다. 하지만 8시간만 일하는 ...
유희정 2019년 04월 03일 -

(경제)현대차 상장 44년만에 영업이익 첫 적자 기록
현대자동차 국내본사가 지난 1974년 상장 후 44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이 지난 2016년 2조6천억 원, 2017년 2조1천억 원 이었지만 지난해는 593억 원 손실이 났습니다. 현대차의 이번 적자전환은 매출원가가 2017년 32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36조4천억 원으로 4...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