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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대차 상장 44년만에 영업이익 첫 적자 기록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03 20:20:00 조회수 183

현대자동차 국내본사가 지난 1974년 상장 후
44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이 지난 2016년 2조6천억 원,
2017년 2조1천억 원 이었지만 지난해는
593억 원 손실이 났습니다.

현대차의 이번 적자전환은 매출원가가
2017년 32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36조4천억 원으로 4조 원 가량 급격히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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