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여 명의 조합원을 둔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파업과 상경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레미콘 운송비를 5만 원으로 5천 원
인상하고 15t 덤프트럭 운송비를 8시간 기준
45만 원 지급할 것 등을 지역 건설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합의기 불발되면 오는 6월부터
건설기계차를 동원한 거리 시위, 16개 레미콘 공장 파상 파업, 플랜트노조와 공동파업 등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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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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