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한 뒤 출소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출소하고 한달 뒤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올해 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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