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4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을 때 지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0.3%로 감소해
전국 평균 증가율 0.25%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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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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