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중구 원도심에 금연거리 지정
중구 원도심 지역에 금연구역이 지정됐습니다. 중구는 중구 젊음의 거리와 '맨발의 청춘길' 등 주민과 관광객이 집중되는 원도심 지역 785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중구는 오는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두고 홍보 활동을 벌이며 9월부터는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
유희정 2019년 06월 02일 -

오늘 오존주의보..내일 낮 최고 29도,오존 매우 나쁨
울산지방 일요일인 오늘(6\/2)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 한때 북구를 제외한 울산 4개 구.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제됐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이 올라가고 대기까지 정체되면서 내일 미...
최익선 2019년 06월 02일 -

윤창호법 비웃나? 면허정지 음주운전 되려 증가
◀ANC▶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인 이른바 '윤창호법'의 효과로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28%나 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산은 9% 줄어드는 데 그쳤고,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평일 낮 시간, 경찰이 도로를 막고 음주운전 단...
유희정 2019년 06월 02일 -

민주당 경선규칙 발표..권리당원 확보하라
◀ANC▶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먼저 내년 총선을 위한 경선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권리당원 50%, 국민선거인단 50%의 여론조사로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는데요, 이 때문에 총선 출마자들이 권리당권 확보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재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상헌 의원. 울...
서하경 2019년 06월 02일 -

자녀 취업 미끼 1억2천만 원 가로채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평소 알고 지내던 2명에게 인맥을 과시하며, 자녀들을 석유화학업체나 대기업 하청업체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최지호 2019년 06월 02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 총파업.."주총 무효" 주장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6\/3) 총파업에 돌입해 주주총회 무효와 대우조선해양 인수 반대 집회를 벌일 계획입니다. 노조는 주주총회 장소를 기습 변경해 단 몇분 만에 법인분할 안건을 의결한 사측의 행위는 위법하다며,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총력 투쟁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대우조선해양 노조와 함께 거제 옥포 조선소 ...
최지호 2019년 06월 02일 -

이시우 시의원,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방지 시책 촉구
이시우 울산시의원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3천945건의 교통사고 가운데 444건이 고령운전자가 낸 사고였고, 사망사고 74건 가운데 6건은 고령운전자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시우 의원은 지난해 울산의 운전면허 소지자 75만 8천20...
서하경 2019년 06월 02일 -

울산 직장어린이집 의무대상 2곳 미이행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사업장 45곳 가운데 미이행 사업장은 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의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실태 조사 결과 울산에서는 (주)디아이씨가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를 미이행했고, 사유를 밝히지 않아 명단이 공표됐습니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상시근로자 500명...
서하경 2019년 06월 01일 -

비닐하우스 화재..550만 원 재산피해
오늘(6\/1)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농업용 저장 창고로 사용되는 비닐하우스 1개 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옆 쓰레기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조창래 2019년 06월 01일 -

혼인 빙자 수억 원 뜯어낸 50대 여성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남편과 사별했다며 혼인을 할 것처럼 남성을 속여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다 알게 된 B씨에게 남편이 교통사고로 숨져 혼자 살고 있다며 접근해 환심을 산 뒤, 1년여 동안 대출금 상환, 생활비 명목으로...
최지호 2019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