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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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분할 후폭풍..노사 소송전 돌입
◀ANC▶ 앞서 전해드린 주주총회 영상 원본은 울산MBC뉴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법인분할을 둘러싼 노사 대립은 소송전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6\/3) 하루 전면 파업에 이어 주총 원천 무효 소송에 나서기로 했고 사측은 손해배상 등으로 맞서는 형국입니다. 이용주 기자. ◀E...
이용주 2019년 06월 04일 -

큐브2)부산고법 원외재판부 유치 16만 명 서명
울산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16만 명의 동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는 10만 명 서명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조만간 이 서명부와 유치청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시민들은 현재 울산지방법원의 1심 합의부 사건이 ...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성희롱 울산시청 고위직 공무원 파면 처분
직장 성희롱으로 물의를 빚은 울산시청 소속 고위직 공무원에게 오늘자로(6\/3) 파면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일벌백계와 재발방지, 피해 직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면은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으며 퇴직 급여가 50% ...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오늘 낮 최고 30도..미세먼지·오존 '나쁨'
울산지방 오늘(\/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기온 상승과 함께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충일인 모례까지...
최익선 2019년 06월 04일 -

큐브1)SK어드밴스드 노란색 증기 배출에 잇단 신고
남구 황성동 SK어드밴스드 공장의 제조시설에서 노란색 증기가 뿜어져 나와 대기오염물질 배출 의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질소 성분의 기체가 배출된 것이며 법적 기준치인 200 ppm를 밑도는 50ppm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불편해하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노...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전국체전기획단 신설..2021년 전국체전 대비
오는 2021년 전국체육대회 울산 개최를 앞두고 전국체전기획단이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문화관광체육국에 전국체전기획단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체전기획단은 4급 서기관이 단장을 맡고 기획단에는 10여명의 인력이 배치돼 7월부터 전국체전 지원 업무를 맡...
서하경 2019년 06월 04일 -

큐브3)시 금고 협력사업비 축소..중기 대출실적 중요
그동안 규칙으로 운영되던 울산시 금고 지정 운영에 대한 조례안이 마련됐습니다. 윤덕권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에 따르면 시금고 지정 배점표에서 국외평가기관과 협력사업비는 기존 4점에서 2점으로 낮아졌고, 중소기업 대출실적 4점이 추가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로 운영이 끝나는 시금고 지정을 위해...
서하경 2019년 06월 04일 -

대우조선 현장실사 '무산'..충돌 불씨 '여전'
◀ANC▶ 지난주 금요일, 현대중공업이 주총 장소를 바꿔가며 회사 분할을 의결했죠.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조치였는데, 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오늘(6\/3) 대우조선으로 현장실사를 나갔지만, 노조의 정문 봉쇄로 진입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END▶ ◀ 리포트 ▶ 오늘 아침, ...
2019년 06월 04일 -

"지역경제 침체는 시간 문제" 우려 잇따라
◀ANC▶ 이런 논란 속에서도 현대중공업은 법인 분할을 법적 절차를 하나씩 밟아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본사는 서울에, 빈껍데기인 생산기지만 울산에 남은 것이라며 지역경제 침체가 현실화 할 것이라는 우려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은 주주총회를 마친 뒤 예정대로...
유희정 2019년 06월 04일 -

울산대병원 노조, "계약직 7년새 288% 증가"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병원 측이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 담당 업무를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울산대병원의 계약직 노동자 수가 지난 2012년 76명에서 지난 2019년 219명으로 288% 늘어나고, 같은 기간 용역직 수는 64명에서 136명으로 2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와 함께 계약직 해고 ...
이용주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