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황성동 SK어드밴스드 공장의 제조시설에서
노란색 증기가 뿜어져 나와
대기오염물질 배출 의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질소 성분의 기체가 배출된 것이며
법적 기준치인 200 ppm를 밑도는
50ppm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불편해하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노란색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40억 원을 들여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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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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