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병원 측이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 담당 업무를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울산대병원의 계약직 노동자 수가
지난 2012년 76명에서 지난 2019년 219명으로
288% 늘어나고, 같은 기간 용역직 수는
64명에서 136명으로 2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와 함께 계약직 해고 반대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서명운동을 진행해
울산시민 8천명이 참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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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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