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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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도 30도 안팎의 여 름더위는 계속됩니다. 이제 반소매 차림이 아니면 바깥활동하기 버거울 정도인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20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 기온도 빠르게 오르면서 30도로 예상됩니다. 대기 정체도 계속되면서 울산의 공기질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경제)5월 소비자물가 -0.3%..4개월 연속 하락세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0.3% 하락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주택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며 생활물가지수는 1년전과 비교해 0.4% 내리고, 신선식품지수는 6.7%나 내리며 전체 소비자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울산은 4개월 연속 소비자물가가 하락했지만 인근 부산과...
2019년 06월 04일 -

울주군 두동면 밭에서 불.. 3천 제곱미터 불 타
오늘(6\/4)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농지에서 불이나 과일나무 50그루와 잔디 등 3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과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을 냈을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6월 04일 -

울산 마두희축제 7일 개막…키즈존·사진관 마련
울산 중구의 최대 규모 축제인 마두희축제가 오는 7일 개막합니다. 첫날인 7일에는 오후 7시 문화의거리 메인무대에서 개막주제 공연과 축하공연 등으로 개막식이 열리고, 8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큰 줄다리기 행사가 시계탑사거리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주요 프로그램을 원도심에 집중하고 키즈존과 사진관 등을...
조창래 2019년 06월 04일 -

강동골프장 사업자 지정 신청..올해 착공 목표
북구 강동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새정스타즈는 오늘(6\/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자 지정을 받기 위한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은 토지 수용에 필요한 부지 71.5%를 확보해 지난달 30일 북구청에 가칭 강동골프장 실시계획 인가와 사업자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정...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LTE 현장> 롯데, 울산에서 하위권 탈출 노린다
◀ANC▶ 오늘 울산에서는 올 시즌 첫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수야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가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요.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END▶ 네. 문수야구장 외야석에 나와 있습니다. 많은 야구 팬들이 시...
최지호 2019년 06월 04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 7시간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 법인분할 주주총회 효력 무효를 주장하며 오늘 7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원들은 회사내에서 오토바이 경적을 울리며 지난주 주주총회를 강행한 회사측에 항의했고, 내일(6\/5) 4시간, 오는 7일에도 2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또 대우조선 옥포조선소 실사단이 공권력...
이용주 2019년 06월 04일 -

크레인 고공 농성 돌입..건설 현장 혼란
◀ANC▶ 오늘 하루 전국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이 멈췄는데요, 울산에서도 양대 노조가 동시에 고공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의 무기한 파업에 건설현장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55m 높이의 크레인 위, 작업자 1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한 평 남짓의 운전실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
2019년 06월 04일 -

교직원 출장비 부당 지급한 학교 적발
울산의 한 학교가 교직원들에게 출장비를 부적절하게 지급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는 왕복 2km 이내의 근거리 출장에는 지출한 금액만큼 실비 정산을 해야 하는데도 출장비를 지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청은 이 학교 교직원 97명에게 지급된 관내 출장비 700여만 원을 회수하라고 통...
유희정 2019년 06월 04일 -

각본 짜놓고 진행.. 회사 용역이 기물 파손
◀ANC▶ 현대중공업의 주주총회가 애초부터 회사 측 주주들만의 총회로 기획됐다는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법인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입장을 강제로 막는 현장이 추가로 확인됐고 소화기를 뿌리고 총회장을 파손한 쪽이 회사 측 용역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주총회 ...
유희정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