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새정스타즈는 오늘(6\/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자 지정을 받기 위한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은 토지 수용에 필요한 부지 71.5%를
확보해 지난달 30일 북구청에
가칭 강동골프장 실시계획 인가와
사업자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은 빠르면 이달 말에 사업자 지정을 받아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