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 최대 규모 축제인 마두희축제가
오는 7일 개막합니다.
첫날인 7일에는 오후 7시 문화의거리
메인무대에서 개막주제 공연과 축하공연 등으로 개막식이 열리고, 8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큰 줄다리기 행사가 시계탑사거리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주요 프로그램을 원도심에
집중하고 키즈존과 사진관 등을 마련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