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학교가 교직원들에게
출장비를 부적절하게 지급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는
왕복 2km 이내의 근거리 출장에는 지출한
금액만큼 실비 정산을 해야 하는데도 출장비를 지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청은 이 학교 교직원 97명에게 지급된
관내 출장비 700여만 원을 회수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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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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