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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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없어요"..기초종목 '한숨'
◀ANC▶ 일찌감치 진로를 운동 선수로 정한 학생들은 체육 관련 학교로 진학해 자신의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비인기 종목은 선수가 갈수록 줄어 대표팀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 체조부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 훈련에 열...
최지호 2019년 06월 06일 -

줄줄이 떠나는 알짜 기업들..못 잡나? 안 잡나?
◀ANC▶ 대기업처럼 이름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업계에서는 알짜배기로 꼽히는 중소기업들이 울산을 속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기업 하나가 아쉬운 실정인데 울산시는 못 잡는 건지, 안 잡는 건지, 탈울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 황성동의 휴비스 울산공장. SK케미칼과 ...
유영재 2019년 06월 06일 -

울산시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개최
오늘(6\/6) 울산에서도 제64회 현충일 추념 행사가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개최됐습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등 2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행사는 울산시립무용단 진혼무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울산시장의 추념사, 전몰군경미망인회 사무국장의 헌시 낭송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06일 -

3대가 현역\/병역명문가 예우 높인다
◀ANC▶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모두 현역을 복무한 가족을 병역명문가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시구에 병역명문가 가족을 초청하는 등 병역명문가에 대한 지원과 예우가 강화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프로야구 롯데와 한화의 경기. 시구에 나선 사람은 유명연예인이 아닌 일반 시민 34...
서하경 2019년 06월 06일 -

울산 현대, A매치 휴식기 통영 전지훈련
팀당 15경기를 치른 프로축구가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 현대는 경남 통영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일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휴식을 취한 울산은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닷새 동안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1위 전북 현대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 뒤져 2위를 기록...
최지호 2019년 06월 06일 -

컨테이너 화재 390만원 재산피해
오늘(6\/6) 오후 1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초등학교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나 휴게실과 창고 용도로 쓰이는 컨테이너 3개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90만 원의 재산 피해의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밖 공터의 소각통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2019년 06월 06일 -

울산지역 휘발윳값 16주 연속 상승
울산지역 기름값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 판매 휘발유 값은 지난주 리터당 평균 1천522원으로 16주 연속 올랐으며, 경유도 리터당 1천389원으로 연초보다 166원이 올랐습니다. 오피넷은 국제유가가 하락세지만 정부의 유류세 인하 폭이 지난달 축소되면서 기름값...
김문희 2019년 06월 06일 -

주요 뉴스
견실한 중소기업들이 울산을 계속 빠져나가고 있지만 울산시는 못 잡는 건지, 안 잡는 건지, 탈울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복지, 의료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신고의무자들이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보고도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 체육계 비인기 종목에 선수가 갈수록 줄어 대표팀 구성에 어려...
조창래 2019년 06월 06일 -

내일(6\/7)부터 고래축제·마두희축제 열려
울산고래축제와 울산마두희축제가 내일(6\/7)부터 3일동안 개최됩니다.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울산고래축제는 스토리텔링 재연프로그램인 '장생포 1985', '내가 그리는 반구대암각화'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중구 원도심에서 열리는 마두희축제는 시계탑사거리에서 3판 2선승제의 대형 줄다리기...
서하경 2019년 06월 06일 -

김종훈 의원 "산업은행, 현대중 물적분할 사전 인정"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에 대해 사전에 인정해줬다며, 편법 승계가 이뤄질 경우 산업은행의 책임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중간지주회사 설립 방안을 누가 제안했는지 산업은행에 질의한 결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이 수평적 관계로 편제되는 구조가 적합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
서하경 2019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