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6) 오후 1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초등학교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나 휴게실과 창고 용도로 쓰이는
컨테이너 3개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90만 원의 재산 피해의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밖 공터의 소각통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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